[말말말] 영상처리 기반 피부진단기기의 독창성에 대해 물었더니

  • 2020-10-12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10월 Oct

가을에 속지마라
 
예쁘게 물든 낙엽에 속지마라
떨어지는 낙엽에 속지마라
낭만의 풍경에 속지마라

낙엽 하나, 떨어뜨리기 위해
나무는 봄부터 죽을 힘을 다해 살아왔다.
당신은 얼마나 최선을 다했는가

"우리가 자동차나 비행기를 이용할 때 그 작동원리에 대해 매우 추상적으로만 이해하지만 별다른 불안감 없이 이용하고, 또한 약을 복용할 때에도 약이 어떻게 작용하는지 잘 모르지만 불안감 없이 약을 복용한다. 마찬가지로, 인공지능에 대한 신뢰가 있어야, 상세하고 구체적인 이해가 없이도 인공지능에 대해 별다른 주저없이 이용하는 태도가 나타날 것이다." 

고학수 한국인공지능법학회 회장, 서울대 교수
(인공지능 기술이 법제도와 함께, 사회적인 신뢰 논의가 필요한 이유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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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명의 '나손'은 성경에서 모세가 물을 가를 때 처음으로 물에 뛰어든 인물의 이름으로 선구자(pioneer)의 뜻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 CRO(임상시험수탁기관) 업체로서 타 기업이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유효성 평가 플랫폼을 개발하여 CRO 업체의 선구자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박래리종 나손사이언스(주) 대표
(회사 이름을 짓게된 이유와 목표를 설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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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대표적인 것이 그림자 기법입니다. 병원 CT촬영 때 활용되는 그림자 기법을 레피엘에 도입했습니다. 쉽게 설명하면 피부 그림자의 음영이나 각도를 분석해 모공인지 뾰루지 인지 구분하고 주름이 파인 정도 등 고도화된 영상분석을 통해 피부상태를 면밀히 파악합니다."

유종완 베이바이오텍 대표
(영상처리 기반 피부진단기기의 독창성에 대해 설명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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