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 고전력 2W 장변 후막 칩 저항기 출시

  • 2018-10-10
  • 신윤오 기자, yoshin@elec4.co.kr

민생기기의 전류 검출 용도에 최적, 어플리케이션의 신뢰성 향상

로옴(ROHM) 주식회사(www.rohm.co.kr)는 인버터 에어컨의 실외기 및 저전력 백색가전 등의 전류 검출 용도에 최적인 10~910mΩ의 고전력 장변 후막 칩 저항기(LTR50 저저항 시리즈, 48 저항치)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개발한 신제품은 저항체 재료를 개선하여, 2550 사이즈 (세로 2.5×가로 5.0×두께 0.55mm)로 소형으로, 기존의 단변 전극 타입 대비 4배 높은 정격전력 2W를 달성했다.

애플리케이션의 대전력화 및 스페이스 절약화에도 기여한다. 또한, 소자 구조의 최적화를 통해, 장변 후막 칩 저항기로서는 업계 최고 수준의 저항 온도 계수(TCR)를 실현했다. 이에 따라, 온도 변화에 따른 저항치 변동이 저감되므로, 고정밀도 전류 검출이 가능하다.

최근 모든 어플리케이션에서 전자화 및 고기능화를 실현하기 위해 많은 회로가 탑재되고 있으며, 이러한 회로의 전류 제어, 전류 관리를 위해 전류 검출용 저항기가 사용되고 있다. 또한, 탑재 부품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소형 및 고전력 저항기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다.

또한, 신뢰성이 요구되는 어플리케이션에 대해서는 고전력, 서지 보호, 내황화 (耐硫化) 등 특징이 있는 특수 저항을 제공하여,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롭게 저저항 제품을 라인업에 추가함으로써, 폭넓은 어플리케이션에 대응 가능하게 되었다.

<전류 검출용 저저항 시리즈 라인업>

1. 우수한 저항 온도 계수로, 고정밀도 전류 검출 실현
일반적으로, 저항치가 낮아질수록 저항 온도 계수는 커지지만, 저항체 소자 구조의 최적화를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저항 온도 계수를 실현했다. 예를 들어, 100mΩ의 경우, LTR50 시리즈는 ±100ppm/℃의 저항 온도 계수를 실현하여, 안정된 저항치에서 사용할 수 있다.

2. 기존품 대비 4배 높은 정격전력으로, 스페이스 절약에 기여
저항체 재료를 개선함으로써, 2550 사이즈 (세로 2.5×가로 5.0×두께 0.55mm)의 소형과 동시에, 기존품 MCR50 저저항 시리즈 (0.5W) 대비 4배 높은 정격전력 2W를 실현했다. 이에 따라, 기존에 비해 소형 사이즈의 제품으로 대체하여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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